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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키노

by 라고우 | 2007/03/12 22:56 | 내그림 | 덧글(0)

히나이치고

역시 색이 맘에 안들어

by 라고우 | 2007/03/12 22:56 | 내그림 | 덧글(0)

19금 회지용-04



앉았다

by 라고우 | 2007/03/12 22:55 | 내그림 | 덧글(0)

19금 회지용-03

냉무

목욕

by 라고우 | 2007/03/12 22:54 | 내그림 | 덧글(0)

19금 회지용-02

19세 이상만 클릭.. 사실 내 기준으론 15센데..

누웠다

by 라고우 | 2007/03/12 22:54 | 내그림 | 덧글(0)

19금 회지용-01

말 그대로 19금.. 그린지 꽤 된 그림이고 야하진 않지만 혹시나 모르니까..

개소녀

by 라고우 | 2007/03/12 22:52 | 내그림 | 덧글(0)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by 라고우 | 2006/03/22 18:24 | 일기 | 덧글(3)

엘샤님께 받아온[강탈한] 문답

1. 당신의 이름은 ?

유규연


2. 죽음의 정의를 내려주세요. (되도록이면 진지하게)

미안함



3. 누군가가 죽음에 다달았을 때의 얼굴을 본 적이 있습니까?





4. 누군가가 죽음을 당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시체도 OK)

죽여봤음



5. 자신이 죽음을 당할 뻔한 적이 있습니까?

1. 목졸려서 2. 칼던진거 맞아서 3. 들쳐업고 같이 죽자고 뛰어내리려고 해서 4. 외로워서

맘에 드는거 고릅시다


6. 죽음이 무섭습니까? 무섭지않다면 이유를 써주세요.

무섭지 않다면 거짓말 일듯. 글세.. 왜 무서울까 죽는 순간과 그 후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모르면 두려운 법이니까



7. 한 번이라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9. 자살하는 사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복권 당첨됐는데 포기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지?



10. 만약 당신의 친구가 희귀병에 걸려 시한부인생을 살고 있다면

생명의 연장을 권하겠습니까, 죽음을 권하겠습니까? (진지하게)

내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듯.



12. 자신이 시한부인생을 살고 있다면, 죽음과 삶의 연장 중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진지하게)

죽음과 삶의 연장이라니 너무 극단적인데. 난 자연스럽게 살다 죽을거다. 병 걸려서 1년 남았다고 하면

그냥 지금껏 살던 것처럼 살다가 조용히 간다. 병원 입원 같은거 안하고. 그러다 운 좋으면 더 살겠고.



13. 앞으로 당신이 살 수 있을 만큼 살 수 있을 때, 몇 살에 죽고싶나요?

가장 행복한때



14. 당신은 오늘안에 죽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연인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연인에게 자신의 죽음에 대한 말을 하겠습니까? (진지하게)

말하지 않는다



15. 당신의 배우자가 당신을 죽이고 보험금을 챙기려는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대처는? (진지하게)

까짓거 죽어주지. 대신 보험은 몰래 해약.



16. 연세가 100세가 넘으신 어르신들을 보면 생각나는 말은?

생각난다기 보다 실제 겪었던 얘긴데 시골에 100세 넘으신 할머니 더러 곧 돌아가실 할머니 라고

불렀던..



17. 불사신(또는 신)을 부러워해본 적이 있습니까?

불사신은 부럽지 않다. 불로는 부럽다



18. 죽음을 당한 사람의 귀신이 당신에게 억울한 사연을 풀어달라고 말합니다.

내 코가 석잔데.. 내 일 먼저 도와주면 해주지.



19. 이 바톤을 받은 뒤의 느낌은?

무덤덤



20. 바톤넘겨주세요-.

보는사람

by 라고우 | 2006/03/11 14:04 | 그외 | 트랙백(1) | 덧글(4)

문답

Q1 : '당신이 처음 본  19금 동인지의 대상이된 작품과 동인지 이름[이름 기억안나면 내용이라도]을 말씀해주세요.
없다고 구라까지 맙시다.우리사이에.

oo의 일상 이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하여간 하드코어 에로물.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주인공 여자는 죽여도 안죽는[?} 인물.. 사람인가 그게 어쨌든 그런 여자고 마지막에 애 가진걸 남자가 배 가르고 ㄱㄱ꺼나ㅐ서 여자앤데 그 거의 다 자란 태아를 겁탈하고 믹서기에 갈아버린 내용. 꽤나 즐겨봤던 작품.


Q2 :만화 애니 게임 통틀어 가장 좋아했던 혹은 좋아하고 있는 작품은 뭡니까?

만화는 디스커뮤니케이션. 일면 가면속의 수수께끼 아나 저거 일명인데-_- 애니는 글세 딱히 생각하는 아니 생각나는게 없는데 아제길 아ㅓㅏㅣㅁ더ㅏㅅ

Q3 : 머리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싫어하는 연예인의 이름과 그 이유를 할수 있는한 최대한 길게 서술해 주세요.

딱히 떠오르는 연애인이 없다는게 참.. 싫다기 보다 보기 거북한 연예인..도 없네 티비를 안보니--


Q4 : 요즘 자신의 말버릇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매말라가고 있는건가



Q5 : 매체를 불문하고 기억에 남는 명대사를 써주세요 무슨 작품이었는지도 써주십시오

"아부지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아" "알어" "어떻게알아?" "할일도 업슨놈이 매일 나가는거 보고"
"근데 아부지 나 돈이 없어서 사랑도 못하겠더라. 그 사람한테 말만 붙일래도 자꾸자꾸 소심해져
"니 젊은 참 왕한심하네... 돈이 없어서 사랑ㄹ을 못해? 돈이 없으면 연애를 불편하게 하는거지 사랑은
돈 없이도 한다"

뒤에 더 있는데 저 마지막 아버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울지마툰의 속깊은 내 여자친구 中



Q6 : 7초 이내로 '저기있는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말뚝이냐 말 못맬 만한 말말뚝이냐'를 써주세요 

'저기이쓴ㄴ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말뚝이냐 말 못맬 만한 말말뚝이냐'


Q7 : '있다없다'를 눈감고 빨리 10번 쳐주세요

있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아있다없아있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다맞나

Q8 : 키보드를 안보고 속타로 쳐냈다고 자기자신을 걸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키보드는 한번도 안봤음

 
Q9: 본 문답에 대한 소감을 써주세요

내가 워낙 재미없는 놈이라 재미 없을지도

 
Q10: 바톤을 돌릴 사람을 마음가는 대로 얼마든지 써주세요. 아무나라고 쓰면 슬픕니다.
 

본사람들
dkanskfkrhTMaustmfvmslRK evertbodt dPdk dksl gkrhtlvdmsqnsemf ggktpdy

by 라고우 | 2006/03/09 23:58 | 그외 | 덧글(2)

러브스토리

나는 브라질에 거주하고 있는 '춥다의 펜지짱' 44세 냥이이다.
오늘 하늘이 우중충한핑크인게 왠지 기분이 움찔움찔.
난 제멋대로신밧드를 흥얼거리며 xx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갸아아!!!!!!!"
날 알아본 펜지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더러운하게 가슴으로 양팔벌려뛰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뉴!.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조관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조관우가 날 다리으로 우왕치며 말한다.
"냥이.. 코코니코로시테쿠다사이.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조관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cc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프린터 키보드. 내가 딸리는게 뭐야?"
♪ 가슴이두근거려 허리가 들썩!
그 순간 더러운한 음악이 집안에 흐른다.
난 조관우의 다리을 가슴으로 꾹 누르며, 대뜸 팔뚝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죽어∼"
조관우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조관우를 거부하다니, 역시 냥이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부비부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조관우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조관우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가 있다..
인간..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인간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인간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윽.."
나의 눈에선 차가운 cc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

그런거지요

by 라고우 | 2006/03/05 00:11 | 그외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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